
01무엇을 드리나
AI 도구 하나를
깔아 드리는 게 아니라,
박스와 절차를
함께 드립니다.
사무실에 두는 소형 AI 박스에서 문서를 회사 안에서 처리하고, 그 위에서 돌아가는 업무 절차와 직원 교육까지 한 번에 드립니다.
사내 AI 박스. 사무실에 두는 소형 컴퓨터에서 문서 처리 AI가 돌아갑니다. 문서는 밖으로 나가지 않고, 인터넷 장애에도 사내망에서 계속 동작하며, 사용량 요금이 없습니다.
첫 업무 구축. 거래처에서 온 견적서·발주서에서 거래처·품목·수량·단가·납기를 뽑아 엑셀·ERP에 넣을 표로 정리합니다. 초안은 AI가 만들고, 반영은 담당자가 확인·승인한 뒤에만 합니다.
바뀐 절차와 교육. 누가 언제 AI 결과를 확인하고 승인하는지 정한 업무 절차, 아낀 시간을 어디에 쓸지 대표·팀장과 정한 계획, 부서별 담당자 교육을 함께 드립니다.
사전 진단 · 1~2주
무료
최근 문서 몇 건과 30분 인터뷰
시범 도입(PoC) · 4~12주
무료
박스 무상 대여
효과 확인 전까지
0원
사용량 요금 없음
02왜 지금
AI가 필요하다는 중소기업은 78%,
실제로 업무에 쓰는 곳은 31%입니다.
-
국내 중소기업 AI 활용률
29%
대기업은 49%입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 사이에 20%포인트 차이가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 제1차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발표 · 2025.11 -
2030년 정부 목표
50%
정부는 2030년까지 중소기업 AI 활용률을 50%로 올리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관련 지원사업이 이어지는 배경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 2025.11 -
한국 중소기업 생성형 AI 사용률
25.2%
OECD 조사 7개국 중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안 쓰는 이유는 업무 불일치, 법·규제, 데이터 걱정, 직원 역량 순입니다.
OECD · Generative AI and the SME Workforce · 2025.11
03첫 업무
견적서·발주서 정리,
지금과 도입 후.
거래처에서 이메일로 들어오는 견적서와 발주서를 사람이 하나씩 열어 엑셀이나 ERP에 옮겨 적는 일. 거의 모든 제조·유통·도매 기업에 있고, 건수와 시간을 재기 쉬운 업무입니다.
AI는 초안을 만들고, 반영 여부는 담당자가 결정합니다.
지금
사람이 하나씩 열어 옮겨 적습니다.
- 01문서 수신
이메일 첨부(PDF·엑셀·워드)
- 02열어서 읽기
양식이 거래처마다 다름
- 03옮겨 적기
거래처·품목·수량·단가·납기를 손으로 입력
- 04오류 발견
단가·수량 오기는 나중에 발견
도입 후
AI 박스가 초안을 만들고, 담당자는 틀린 칸만 고칩니다.
- 01문서 수신
지정 폴더·메일함에 저장
- 02AI 박스가 추출
항목을 정해진 표로 자동 정리
- 03담당자 확인
틀린 칸만 고치고 승인
사람이 판단하는 지점 - 04엑셀·ERP로
승인된 표만 반영
할 수 있는 것, 하지 않는 것
사내 AI 박스는 작은 컴퓨터입니다.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이 분명합니다. 못하는 일은 처음부터 약속하지 않습니다.
| 업무 | 판단 | 설명 |
|---|---|---|
| 견적·발주·거래명세서 항목 추출 | 바로 가능 | 형식이 정해진 칸 추출. 첫 업무로 권장 |
| 문서 요약·분류(일괄 처리) | 바로 가능 | 퇴근 후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 |
| 사내 규정·매뉴얼 질의응답 | 조건부 | 짧은 답·빠른 응답용 소형 모델로 운영. 한 번에 참조하는 문서 분량에 제한 |
| 고객 문의 답변 초안 | 조건부 | 담당자가 최종 확인하는 초안 용도. 신입 비중이 높은 팀에서 효과가 큼 |
| 회의록 요약 | 조건부 | 음성→글자 변환은 별도 검증 필요. 긴 회의는 나눠서 요약 |
| 복잡한 판단·긴 계약서 검토 | 하지 않음 | 여러 단계 추론이 필요한 일은 소형 모델에 맞지 않음 |
| 수십 명 동시 실시간 채팅 | 하지 않음 | 박스 한 대의 처리량을 넘음. 인원에 맞춰 박스 수를 설계 |
박스 한 대는 직원 1명이 하루 20건 안팎의 문서를 처리한다고 가정하면 약 15명의 일괄 처리 업무를 감당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공개 실측 속도에 근거한 자체 계산). 정확한 규모는 시범 도입에서 귀사 문서로 확인합니다.
04사내 AI 박스 구성
사무실에 두는
작은 컴퓨터 한 대.
문서 처리 AI가 그 안에서 돌아갑니다.
문서는 밖으로 나가지 않고, 사용량 요금도 없습니다.
하드웨어
NVIDIA Jetson Orin Nano Super 8GB
25W 저전력. 책상 위에 두는 크기이고, 사내망에만 연결합니다.
모델
Qwen3 1.7B~8B
Apache 2.0 공개 모델. 업무에 맞춰 크기를 고르고, 더 나은 모델이 나오면 시험한 뒤 교체합니다.
연동
엑셀·ERP 연동
담당자가 승인한 표만 엑셀·ERP에 반영합니다. 외부 전송 없음, 사용량 요금 없음.
05정부 지원사업
연계할 수 있는 정부 지원사업
01제조DX 멘토단 AX기획
AX 기획 컨설팅 · 과제당 최대 500만 원 · 정부 85%
02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AI 공장 구축 · 과제당 최대 2억 원 · 정부 50% 이내
03AI바우처
AI 솔루션 구매·활용 · 과제당 최대 2억 원
2026년 공고는 모두 마감됐습니다. 2027년 공고가 나오면 해당 사업과 신청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06근거
약속 대신,
공개 자료로 말합니다.
○○% 절감 같은 수치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효과는 귀사 업무로 사전 진단과 시범 도입에서 재어 보여 드립니다. 오른쪽은 이 방식의 근거입니다.
- 01
AI를 안 쓰는 중소기업의 이유는 업무 불일치 57%, 법·규제 54%, 데이터 걱정 52%, 직원 역량 50%
한국 중소기업의 생성형 AI 사용률은 25.2%로 조사 7개국 중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네 가지 이유에 하나씩 답하는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OECD · Generative AI and the SME Workforce · 2025.11 ↗ - 02
AI 활용은 업무시간을 평균 3.8% 줄였지만, 줄어든 시간과 생산 증가 사이의 상관은 0
도구를 깔아 주는 것만으로는 아낀 시간이 성과로 바뀌지 않습니다. 업무 재배치와 절차 변경이 같이 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한국은행 · AI 도입은 생산성을 높이는가? · 2026.06 ↗ - 03
상담원 5,179명 연구에서 시간당 해결 건수 14% 증가, 경력이 짧은 직원은 34% 증가
효과는 업무 절차 안에 AI가 자리 잡고, 그 덕을 가장 많이 보는 사람에게 닿을 때 컸습니다.
Brynjolfsson·Li·Raymond · Generative AI at Work, QJE · 2025 ↗ - 04
외부 AI 서비스를 쓰면 입력 데이터의 보관·재학습 여부와 해외 이전 여부를 미리 검토해야 합니다
사내 박스는 문서를 밖으로 보내지 않아 이 검토 부담을 줄입니다. 다만 처리 근거·접근 통제·기록 관리 의무는 그대로 남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생성형 AI 개발·활용을 위한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 · 2025.08 ↗ - 05
국내 500개사 조사에서 AI가 필요하다는 기업은 78.4%, 실제 활용은 30.6%
필요성과 실제 사이의 거리가 큰 만큼, 처음부터 크게 가지 않고 업무 하나로 시작합니다.
KISDI ·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 도입 및 특징 · 2025.11 ↗
07진행·비용
효과 확인 전까지 0원
진단으로 시작하고,
숫자로 확인한 뒤에만
확대합니다.
사전 진단
무료
시범 도입(PoC)
무료 · 박스 무상 대여
본 도입 · 별도 견적
구축형 일시불
운영·개선 · 별도 견적
연간 정액 계약
진행 절차
- STEP01
1~2주 · 무료
사전 진단- 업무 인터뷰로 대상 업무 1~2개 선정
- 베이스라인 측정: 월 처리 건수·건당 시간·오류 건수
- 문서 형태(PDF·엑셀·스캔)와 접근 권한 현황 점검
- 성공 기준(KPI) 초안 합의
- STEP02
4~12주 · 무료 · 박스 무상 대여
시범 도입(PoC)- 사내 AI 박스 온프레미스 설치
- 한 부서·한 업무로 파일럿 운영
- 담당자 수정 기록으로 추출 규칙 주간 튜닝
- KPI 대비 결과 보고
- STEP03
기준 충족 시 · 별도 견적
본 도입- AI 박스 구매, 대상 부서·업무 확대 구축
- 문서 접근 권한 정비(RBAC)·개인정보 처리 점검
- 승인 절차 확정, 엑셀·ERP 연동
- 전 직원 교육
- STEP04
상시 · 별도 견적
운영·개선- 모델·추출 규칙 업데이트
- 장애 대응
- 분기별 효과 리포트
- 다음 업무 제안
시범 도입의 성공 기준은 시작 전에 문서로 합의합니다. 기준을 넘지 못하면 본 도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범위와 비용은 사전 진단 결과에 따라 정합니다.
양식이 번거로우면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월 문서 건수와 지금 처리하는 방식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 k607617040@gmail.com
08자주 묻는 질문
FAQ
도입 전에 자주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외부 AI 서비스보다 싼가요?
사용량이 적으면 외부 AI 서비스의 요금이 더 쌀 수 있습니다. 사내 박스를 고르는 이유는 비용보다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는 점과 요금이 고정된다는 점입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사전 진단과 시범 도입은 무료입니다. 본 도입은 구축형 일시불, 운영·개선은 연간 정액 계약이며, 범위에 따라 별도 견적입니다.
개인정보 의무가 사라지나요?
아닙니다. 해외 이전 검토 부담은 줄지만, 처리 근거·접근 통제·기록 관리 의무는 남습니다. 도입 절차에 권한 정비를 포함하는 이유입니다.
어떤 업무부터 되나요?
견적서·발주서처럼 형식이 정해진 칸을 뽑는 업무가 첫 업무로 맞습니다. 문서 요약·분류도 바로 가능하고, 규정 질의응답·답변 초안·회의록 요약은 조건부입니다.
AI가 틀리면요?
모든 결과는 담당자가 확인·승인한 뒤에만 반영됩니다. 시범 기간의 수정 기록으로 정확도를 측정해 보고합니다.
모델이 바뀌면요?
상업 이용이 허용된 공개 모델 안에서 더 나은 모델이 나오면 시험 후 교체합니다. 교체 전후 정확도를 비교해 보고합니다.
무료 사전 진단
어디서부터 할지,
사전 진단으로 정리됩니다.
최근 문서 몇 건과 담당자 30분 인터뷰면 충분합니다. 1~2주 뒤 현재 건수·시간·오류와 성공 기준 초안을 드립니다.
효과 확인 전까지
0원사전 진단 무료 · 시범 도입 무료 · 사용량 요금 없음